[입주타임] 돋보이는 외관특화로 인기행진,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②단지편

서울숲리버뷰자이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100번지 일원 행당6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최고 39층, 7개동, 전용면적 59~141㎡, 총 1034가구로 이뤄졌다. 1순위 청약 당시 평균 21.4대 1, 최고 7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인기는 지리적 이점에 특화설계가 더해졌기에 가능했다. 기존 아파트보다 10㎝ 높은 천장고로 쾌적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한 공간을 구성한 것과 변화형 발코니를 통한 외관특화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변화형 발코니는 외관뿐 아니라 세대 내부 특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삭제형, 돌출형, 변화형 등의 타입으로 변화를 줌으로써 발코니 형태에 따라 다른 평면이 적용되도록 한 것이다. 이 경우 확장 시 같은 평형이라도 면적과 느낌이 달라지면서 입주민만의 내부 디자인 연출이 가능해진다.
![자이안센터 이미지 [출처:자이 공식홈페이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6/05/mk/20180605180600563zlat.jpg)
단지 1층은 모두 필로티로 만든 가운데 단순한 통행로 역할을 넘어서 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또 지난 3월 말 정기총회에서 추가 예산을 편성해 특수소나무 12그루를 심기로 하는 등 조경에도 특히 신경을 썼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기존보다 10~20㎝ 넓히고(경차주차장 제외),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또는 등∙하원을 할 수 있도록 스쿨버스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도 배치했다. 각 동별로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한 무인택배시스템도 배치했다.

200만 화소급 CCTV와 어린이 놀이터 비상벨시스템, 승강기 방범 핸드레일 등 보안시설도 눈에 띄는 장점이다.
[입주타임] 역세권도 다다익선,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①입지편
[입주타입] 성동구 '서울숲리버뷰자이' 전용59㎡ 입주권 10억원에 매매 ③거래편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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