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스크럭스, 5일 득남.."아빠 됐으니 야구에 더 집중"

2018. 6. 5.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수 재비어 스크럭스가 '아버지'가 됐다.

NC는 "스크럭스의 아내 제시카 스크럭스가 5일 오전 12시 31분, 창원 경상대학교병원에서 3.15kg의 건강한 아들을 득남했다"고 밝혔다.

득남한 스크럭스는 "기분이 너무 좋다. 아빠가 된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아기가 건강하게 나오고 아내도 건강해서 기분 좋다"면서 "이제 아빠가 됐으니 야구에 좀 더 집중해서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수 재비어 스크럭스가 '아버지'가 됐다.

NC는 "스크럭스의 아내 제시카 스크럭스가 5일 오전 12시 31분, 창원 경상대학교병원에서 3.15kg의 건강한 아들을 득남했다"고 밝혔다.

스크럭스의 아들 이름은 이그재키엘 재 스크럭스(Ezekiel Jae Scruggs)다. 가운데 이름을 한국식인 '재'로 지은 것은 "한국에서 낳았으니 한국인 이름처럼 하고 싶었다"는 스크럭스의 뜻이 반영된 결과다.

득남한 스크럭스는 "기분이 너무 좋다. 아빠가 된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아기가 건강하게 나오고 아내도 건강해서 기분 좋다"면서 "이제 아빠가 됐으니 야구에 좀 더 집중해서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다. /jhrae@osen.co.kr

[사진] NC 다이노스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