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대표 유안 아라카와 '한국 선수들 만만치 않네'
박태성 2018. 6. 5. 10:46
[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ㅣ한화 약 41억5000만원) 출전권이 걸린 'SGF67 에비앙 아시아챌린지'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일본 유안 아라카와가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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