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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응급치료 후 회복 중..아내 곁에 계속 있을 것"

입력 2018. 6. 5. 07:30 수정 2018. 6. 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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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이 추자현 응급치료와 관련해 상황을 전했습니다.

우효광은 어제(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추자현이 지난주 금요일 새벽 아이를 낳은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날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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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이 추자현 응급치료와 관련해 상황을 전했습니다.

우효광은 어제(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추자현이 지난주 금요일 새벽 아이를 낳은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현재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이며, 자세한 병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우효광은 “여러분은 안심하시길 바란다. 내가 추자현의 곁에 계속 있을 거다”라며 “아이의 상태는 괜찮다. 여러분의 관심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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