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신는 이승우-황희찬
2018. 6. 5. 00:24

(레오강=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이승우와 황희찬이 4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레오강 슈타인베르크 스타디온에서 훈련을 위해 축구화를 신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까지 2번의 평가전을 치른 뒤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상트페테르 부르크로 이동한다. 2018.6.5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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