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백종원, 후쿠오카 고등어·닭 전골 맛집 탐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이 일본 후쿠오카 맛집을 탐방했다.
4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는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백종원의 미식 방랑기가 펼쳐졌다.
백종원은 "이번 여행에서는 현지인처럼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려 한다"며 후쿠오카의 명물인 돈코츠 라면부터 고등어 조림, 닭고기 전골 등을 맛봤다.
'백종원의 미식 방랑기'라는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백종원이 세계 각 도시의 맛집을 소개하며 음식에 얽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이 일본 후쿠오카 맛집을 탐방했다.

백종원은 “이번 여행에서는 현지인처럼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려 한다”며 후쿠오카의 명물인 돈코츠 라면부터 고등어 조림, 닭고기 전골 등을 맛봤다.
특히 닭고기 전골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로 말하면, 닭한마리”라며 “닭고기 맛도 나지만 야채 맛이 강하다”고 평했다.
또한 고등어에 대해서는 “후쿠오카에 오면 고등어를 꼭 먹어야 한다”며 “후쿠오카 고등어는 진짜 예술”이라고 극찬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tvN과 백종원의 새 프로젝트로, 백종원이 세계 방방곡곡 숨겨진 길거리 음식을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의 미식 방랑기’라는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백종원이 세계 각 도시의 맛집을 소개하며 음식에 얽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인 '中보따리상' 뜰 줄은.." 면세점들 울고 있는 사연
- '삼바 감리위' 분식 결론 못냈다..증선위서 혐의 벗나
- 러시아 월드컵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 껑충 뛴다는데
- 대통령 눈·귀 가린 '작위적 통계'..커지는 장하성 책임론
- "세단 꿇어라" 팔리세이드부터 X4까지 'SUV 진검승부'
- 학생들 보증금 5억 들고 튄 어느 건물관리인 이야기
- 넘어져 꼬리뼈 다쳤다는 '권영진' 왠지 좀 이상하더니
- 현대차, 美 부진 탈출..정의선의 '자율경영' 통했다
- 앞으론 공적연금을 현금이 아니라 '집'으로 준다고?
- "노후된 건물 붕괴 막을 전문인력도 시스템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