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유영규 디자이너와 협업한 '오로타 냉풍기 Z' 출시

박준호 기자 2018. 6. 4.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홈쇼핑(057050)은 여름을 맞아 가전 자체브랜드(PB) '오로타'에서 냉풍기 '오로타 무빙 에어쿨러 Z'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수기 냉각 원리인 '반도체 방식'으로 물통의 온도를 차갑게 유지하는 핵심 기능만 유지하고 기존 오로타 냉풍기 제품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현대홈쇼핑의 '오로타 냉풍기 Z'는 일체형 본체에 원과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작년 오로타 냉풍기보다 심플하고 슬림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현대홈쇼핑(057050)은 여름을 맞아 가전 자체브랜드(PB) ‘오로타’에서 냉풍기 ‘오로타 무빙 에어쿨러 Z’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수기 냉각 원리인 ‘반도체 방식’으로 물통의 온도를 차갑게 유지하는 핵심 기능만 유지하고 기존 오로타 냉풍기 제품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현대홈쇼핑은 산업디자인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유영규 디렉터와 협업해 디자인 등 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회사 측은 “그동안 가전·IT업체와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지만, 유통업계와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의 ‘오로타 냉풍기 Z’는 일체형 본체에 원과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작년 오로타 냉풍기보다 심플하고 슬림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형 서큘레이터(원형)팬을 2개로 나눠 바람의 방향 및 세기를 강화했다. 또 실내 온도에 따라 4단계로 자동 조절이 가능한 ‘인공지능 모드’와 상단팬만 사용해 전력 사용 및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에코모드’ 등을 추가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