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귀환, 역대 韓 흥행 기록 분석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통해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측은 4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대한민국 흥행 기록을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국내에서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757만명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필두로, '미션 임파서블 3' 574만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612만 명 등 3편 연속 5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사랑을 받은 것.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통계 기준 약 2130만명에 이른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국내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이어 역대 7월 개봉 외화 흥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시리즈 최근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 수익은 전 세계 4위에 이른다.
'미션 임파서블'이 믿고 보는 시리즈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에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1차 예고편 공개 당시 24시간 기준 1400만 조회수를 기록, 역대 대한민국 공개 예고편 중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는 톰 크루즈 연기 인생 최초로 헬기 조종에도 도전, 더욱 실감 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톰 크루즈는 모두를 놀라게 한 발목 부산 투혼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7월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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