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원내대표들, '드루킹 특검' 후보에 임정혁·허익범 발표
2018. 6. 4. 13:52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임정혁·허익범 변호사를 청와대에 추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20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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