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줄 매단 열기구 떴다

2018. 6. 1. 19: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들이 전망형 열기구를 타고 있다. 지상에 있는 줄에 고정된 열기구가 공중으로 15m 지점까지 올라가고 관람객은 아름다운 해운대 해변을 내려다볼 수 있다. 2018.6.1

ccho@yna.co.kr

☞ 北리선권, JTBC기자에 "손석희 잘하던데 왜 그런…"
☞ "구릿빛 김정은…비서처럼 의전돕던 뽀얀 김여정"
☞ 성동일 "난 사생아였다…아버지한테 매일 맞아"
☞ MB처남댁 "우린 '패밀리' 개념…횡령금 주는지 몰라"
☞ '복면 떼도둑' 차로 가게문 부수고 휴대폰 '싹쓸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