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근황 "어디로 가고 싶었다, 비우기 먼저"

2018. 6. 1. 17: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En]방송인 김경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경란 근황

1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로 가고 싶었다. 어디로 왔다. 비우기 먼저. #비우고채우기 #바다바람 #비오는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경란이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김경란은 바닷가를 거닐며 여유를 즐기는 듯 보였다.

한편, 최근 김경란은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