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이혼 후 첫 근황.. "감사 또 감사"

김소연 2018. 6. 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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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사진| 이소연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배우 이소연이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이소연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열일하기, 감사 또 감사”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소연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얀색 상의를 입고 하얀 배경 속에 앉아있는 이소연은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멋지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행복하기 위한 결정을 하셨다고 믿어요! 어제보다 오늘 한 뺨만큼 더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이소연 소속사는 지난 28일 이소연이 남편과 성격차이로 이혼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소연은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의 벤처 사업가와 만난지 4개월 만에 결혼했으나 3년 만에 다시 싱글이 된다. 이소연은 지난해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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