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하 유죄 선고..'엠카' 측 "일급비밀, 오늘(31일) 출연 취소"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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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이경하가 강제 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은 가운데, 일급비밀의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됐다.
케이블TV Mnet 관계자는 3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일급비밀 이경하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소속사와 협의를 거쳐 오늘(31일) 예정됐던 일급비밀의 출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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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이경하가 강제 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은 가운데, 일급비밀의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됐다.
케이블TV Mnet 관계자는 3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일급비밀 이경하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소속사와 협의를 거쳐 오늘(31일) 예정됐던 일급비밀의 출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이경하는 동갑내기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일급비밀의 소속사 JSL 컴퍼니 측은 "항소를 신청했다. 끝까지 항소, 상고할 계획"이라며 1심 선고에 대한 불복 의사를 드러냈다.
지난해 일급비밀의 데뷔 직후, 이경하에게 지난 2014년 성추행을 당했다는 글이 SNS를 통해 퍼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당해 4월 해당 여성은 이경하를 고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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