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1초 전?"..'훈남정음', 로맨틱 예고컷

2018. 5. 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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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 황정음이 로맨틱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SBS-TV '훈남정음' 측은 31일 방송을 앞두고 예고 컷을 공개했다.

남궁민(훈남 역)과 황정음(정음 역)의 키스신 장면을 미리 오픈했다.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이 왜, 어떻게 키스를 하게 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라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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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오명주기자] 배우 남궁민과 황정음이 로맨틱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SBS-TV ‘훈남정음’ 측은 31일 방송을 앞두고 예고 컷을 공개했다. 남궁민(훈남 역)과 황정음(정음 역)의 키스신 장면을 미리 오픈했다.

정음은 훈남의 갤러리 ‘공작소’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했다. 파티장 정원에서 우연히 훈남을 만난 것.

정음은 먼저 훈남에게 다가갔다. 훈남의 허리를 손으로 감쌌다. 훈남도 정음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입을 맞췄다.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이 왜, 어떻게 키스를 하게 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라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훈남정음’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진짜 사랑을 꿈꾸는 ‘정음’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출처=SBS-TV ’훈남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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