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박인비 '세심한 남편(남기협)코치의 지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한화 약 53억7,000만 원)이 5월3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6월4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의 숄 크리크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5월31일 오전 연습 라운드가 숄 크리크 골프장에서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버밍햄(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한화 약 53억7,000만 원)이 5월3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6월4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의 숄 크리크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5월31일 오전 연습 라운드가 숄 크리크 골프장에서 진행됐다.
박인비가 남편 남기협 코치 도움을 받아 퍼팅 연습을 하고 있다.
이틀 전부터 폭우로 인해 일체 연습 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이날 오전 비가 그치면서 선수들이 연습 라운드를 통해 코스 적응에 나섰다.
한편 올해는 1998년 박세리의 US 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이다. 당시 박세리의 US 여자오픈 우승이 지금의 한국 여자골프 부흥을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후 박인비는 2008년과 2013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2015년 전인지, 지난해에는 박성현이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어제TV]“무너지지 않아” 샤이니, 故종현 직접 언급한 이유(라디오스타) ▶[결정적장면]107호 비키니에 男 당혹 감탄 ‘몸매도 한혜진 닮은꼴’(로맨스패키지) ▶이휘재 “같은 층에서 내리는 아이돌 커플 목격, 우왕좌왕”(정오의희망곡) ▶‘PD수첩’ 자승스님 도박장-성월스님 쌍둥이 아들, 의혹만으로도 충격 ▶‘PD수첩’ 법등 주지스님, 여승자매 성폭력 의혹 “진실을 알고 싶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엔HD]남편 도움받는 박인비 'US오픈 우승을 향해'
- US오픈 나서는 김효주 "우승할 때 된 것 같다"
- US오픈 3승 도전하는 박인비 "1년 내내 기다렸다"
- 최혜진 "나를 알린 US오픈, 우승도 해보고 싶다"
- [토토투데이] US오픈 1R, 박인비 언더파 활약 전망
- 박인비·전인지-박성현·김인경, US오픈 1·2R 동반 플레이
- 박인비부터 박성현까지, 2017년 US오픈 재현 노린다
- 전인지, US오픈 우승 지역에 1천만원 장학금 기부
- 준우승 전인지 "연장전 버디 성공 못했지만..US오픈 준비됐다"
- 前 US오픈 우승자 아내, 남편·시어머니에 폭언·폭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