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측 "'거짓 흑색선전'으로는 선거 승리할 수 없다는 것 증명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측은 30일 KBS 초청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와 관련, "이번 선거에서 '거짓 흑색선전'으로는 선거에 승리할 수도 없으며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승리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29일 KBS 초청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자신에게 집중된 의혹 제기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이 후보 캠프 측은 이날 이 후보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초지일관 ‘경기도민의 삶’을 변화에 대해 진심으로 토론한 이재명 후보님 수고하셨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 후보는 29일 KBS 초청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자신에게 집중된 의혹 제기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국정감사, 청문회를 많이 해봤지만, 형수·형에 막말, 공권력으로 형을 정신병 진단한 의혹, 공무집행방해 등 전과, 여배우 스캔들 의혹, 일베 가입 등 이런 문제 많은 사람은 처음”이라며 “이런 사람과 토론해야 하느냐”고 이 후보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이에 이 후보는 “의혹, 설이 있다고 해서 문제 있다고 하면 상식에서 어긋난다”며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해명하거나 모두 부인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동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수 막말·여배우 의혹'..이재명에 맹공 김영환 "가짜 누구인지 잘 안다"
- 인신매매단에 딸 팔아 쇼핑 즐긴 母, 어떻게 발각됐나 봤더니..
- [영상] 마구잡이로 휙휙..여객기만 타면 캐리어가 파손되는 이유!
- 20대 男 의사, 女화장실 숨어있다 체포..경찰 "성적 목적으로 들어간 듯"
- [영상] 의식 잃은 운전자 車, 고의사고로 참사 막은 '제2의 고속도로 의인'
- '173cm 장신' 우지원 딸 공개.."농구선수로 활약"
- "비수 같은 위험성 품고 있는 기사들"..靑, 조선일보·TV조선 오보 직격
- 이재명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구속, 사필귀정"
- 김영환이 제기한 이재명 '형님·일베·여배우스캔들' 의혹..이재명 해명 보니?
- 홍준표 "북한 목적 분명해져..주한미군철수·연방제 통일 요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