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할리, 나이 고백 깜짝 "올해 50세..저도 말이 안 나와"

2018. 5. 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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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방송인 최할리가 실제 나이 공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할리

최할리는 29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할리는 “올해 50세가 됐다. 저도 말할 때 50이라는 말이 안 나온다. 건강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위키백과 등에 등재된 최할리의 프로필엔 생년월일이 1971년 9월 2일이라고 돼있으나 이날 그는 실제 1969년생, 만 49세인 것을 고백했다.

최할리는 동안 미모와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해외에 나가서도 꼭 운동을 하려고 한다”며 “다이어트가 어렵다는 분들에게 조금은 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최할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버섯을 소개하며 “버섯은 볶아서 먹어도 되고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어도 된다”고 추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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