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혐의' 씨잼, 녹음 마치고 구속 됐나..소속사 묵묵부답 [종합]

박귀임 2018. 5. 29.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래퍼 씨잼(본명 류성민, 25)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지난 28일 디스패치는 씨잼이 지난 달 마약류 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씨잼은 지난 4월 연희동 집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약류 반응 검사 결과도 양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씨잼은 이날 SNS 활동도 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씨잼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 무엇을 의미하는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구속 소식이 알려진 날 관련 게시물을 올렸기에 의문만 남겼다.

이와 관련해 씨잼의 소속사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측도 그 어떤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이에 씨잼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 당한 것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에도 3월 이후 씨잼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씨잼은 지난 3월 31일 열린 ‘인천국제공항 개항 17주년 기념-2018 봄 정기공연’ 스케줄이 마지막이다. 

한편 씨잼은 Mnet ‘쇼미더머니 시즌5’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씨잼 SNS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