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이이경, 살인사건 용의자.."술 취해서 기억 안나"

김미화 기자 2018. 5. 2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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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 된 차수호(이이경 분) 경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여성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모든 정황증거가 차수호를 살인 용의자로 가르켰다.

이런 가운데 은솔(정유미 분)이 차수호의 알리바이를 심문했고, 그와 친분이 있는 강동식(박준규 분)은 차수호에 직접 살인을 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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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이경이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 된 차수호(이이경 분) 경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여성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모든 정황증거가 차수호를 살인 용의자로 가르켰다.

이런 가운데 은솔(정유미 분)이 차수호의 알리바이를 심문했고, 그와 친분이 있는 강동식(박준규 분)은 차수호에 직접 살인을 했냐고 물었다.

결국 차수호가 거짓말 하는 것이 알려진 가운데, 차수호는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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