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된 김하늘, 연하 남편 열애→득녀까지..결혼 3년史 [종합]
박귀임 2018. 5. 28. 19:35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엄마가 됐다. 결혼 3년차에 출산의 기쁨을 맞은 것.
TV리포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하늘은 28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김하늘은 2016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1년 여의 교제 끝에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에 골인한 것. 김하늘의 남편은 훈남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에도 김하늘은 왕성하게 활동했다. 그해 KBS2 ‘공항 가는 길’에 이어 지난해 영화 ‘여교사’와 ‘신과 함께-죄와 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 10월 김하늘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했다. 결혼 3년차의 득녀 소식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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