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모델 데뷔' 기무라 타쿠야 딸 "부모님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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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15)가 코우키라는 이름으로 모델에 정식 데뷔했다.
엘르 재팬 7월호 커버를 장식한 코우키는 인터뷰에서 부모인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코우키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눈과 눈 옆에 있는 점"이라며 "어머니와는 오른쪽, 아버지와는 왼쪽 같은 위치에 점이 있다. 이 두 점은 모두 부모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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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15)가 코우키라는 이름으로 모델에 정식 데뷔했다.
엘르 재팬 7월호 커버를 장식한 코우키는 인터뷰에서 부모인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코우키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눈과 눈 옆에 있는 점"이라며 "어머니와는 오른쪽, 아버지와는 왼쪽 같은 위치에 점이 있다. 이 두 점은 모두 부모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톱스타인 부모님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코우키는 "나는 나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나를 믿는 힘, 장단점을 제대로 바라보며 앞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신과 부모님을 구분 짓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그것을 주신 부모님이 자랑스럽다"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기무라 타쿠야(45)와 쿠도 시즈카(49)는 2000년 결혼해 2녀를 두고 있다. 차녀인 코우키는 2003년 출생으로, 도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엘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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