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딸 모델 데뷔..15세 키170cm..'머리 긴 기무라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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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이 모델로 데뷔했다.
28일 일본에서 발매된 'ELLE JAPAN' 7월호에는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 미즈키가 표지를 장식했다.
키즈키의 본명은 미츠키다.
모델 활동명 '코우키'는 본명을 읽는 방법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으며 까만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아버지 기무라 타쿠야의 젊은 시절을 쏙 뺀 외모를 닮아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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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이 모델로 데뷔했다.
28일 일본에서 발매된 'ELLE JAPAN' 7월호에는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 미즈키가 표지를 장식했다.
키즈키의 본명은 미츠키다. 모델 활동명 '코우키'는 본명을 읽는 방법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으며 까만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아버지 기무라 타쿠야의 젊은 시절을 쏙 뺀 외모를 닮아 시선을 끈다. 코우키는 2003년 2월 5일 생으로 15세의 나이에도 170cm의 키를 자랑하며 영어, 불어, 일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는 일본 광고 사진계 거장인 쿠리가미 카즈미가 촬영했다. 쿠라가미 카즈키는 기무라 타쿠야 부부와 친분으로 코우키의 생후 1개월 때 사진을 찍은 바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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