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수·이이경, 인디포럼2018 개막식 진행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8. 5. 28. 08:39
배우 조민수와 이이경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제23회 인디포럼2018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제23회 인디포럼2018영화제는 (사)인디포럼작가회의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가장 오래된 비경쟁 독립영화제로 오랫동안 다양하고 특색있는 작품 상영과 다양한 이벤트로 해마다 관객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조민수와 이이경은 모두 인디포럼 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지난해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특유의 카리스마로 객석을 휘어잡은 조민수는 주연을 맡은 중편영화 <미행>으로 인디포럼2017영화제를 찾았다. 또한 인디포럼2012에서 소개된 장편 <백야>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이이경은 바쁜 스케줄에도 인디포럼2013 폐막식, 인디포럼2015개막식 사회에 이어 또 다시 의리를 빛냈다.
인디포럼2018영화제는 다음 달 7일 개막식 및 개막작 <언프리티 영미>와 <마리> 상영을 시작으로 8일간의 독립영화축제를 이어간다. 1155편의 역대 최다 신작 공모에서 당선된 51편의 신작전과 독립영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양한 기획전, 그리고 국내에선 보기 힘든 캄보디아 독립영화 감독 데이비 추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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