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호 득녀 "오늘 아침 공주님이 세상에 도착했다"
김나영 2018. 5. 25. 19:0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조윤호가 득녀했다.
25일 오후 조윤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MK스포츠에 “조윤호의 아내가 둘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2.99kg의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조윤호는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8시에 아라 공주님 세상에 도착하셨어요! 건강하고 착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해성 오빠 말도 잘 듣고”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로써 조윤호는 지난 2011년 첫째 아들 조해성 군을 얻은 데 이어 7년 만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윤호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킬미힐미’, ‘돌아와요 아저씨’, ‘굿바이 미스터 블랙’,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신영 압도적 골반과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 신수지 요가 화보..탄력 넘치는 육감적 몸매
-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