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게임스타 코리아' 참여할 3개 프로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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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이하 GSK) 시즌1 배틀그라운드(PUBG)'의 선수를 선발할 3개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25일 발표했다.
'GSK'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와 '다나와 DPG', 'OP.GG 게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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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이하 GSK) 시즌1 배틀그라운드(PUBG)'의 선수를 선발할 3개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25일 발표했다.
‘GSK’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와 ‘다나와 DPG’, ‘OP.GG 게이밍’이다.
3개 공인 프로팀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각 프로팀 선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GSK는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펍지주식회사 공인 프로팀에 소속된 선수를 제외, 스쿼드 레이팅 2천점 이상을 획득한 만 18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액토즈스타즈’는 펍지주식회사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uge(PKL)의 공인 프로팀으로, ‘PUBG 서바이벌 시리즈 2018‘ 정규 시즌 중 1일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나와 DPG’는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강도경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OP.GG 게이밍’은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대를 목표로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파일럿 시즌 우승팀인 'OP.GG PUBG 헌터스’팀과 최근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OP.GG PUBG 레인저' 팀을 운영 중이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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