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댓글] 이서원 검찰 출석..사과 없이 레이저 눈빛만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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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21)이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이서원은 동료 여성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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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21)이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서원은 24일 오후 서울동부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셔츠에 모자를 눌러쓴 이서원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취재진을 바라보기만 할 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았다. 사진기자들의 요청에도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으며 그대로 검찰청으로 들어갔다.
앞서 이서원은 동료 여성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당했다. 결국 A씨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고, 이에 화가 난 이서원이 흉기로 A씨를 위협했으며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담당 경찰에게 고함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며 즉각 사과의 뜻을 밝혔고, 이서원은 tvN '어바웃타임', KBS 2TV '뮤직뱅크' 등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럼에도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모양새다. 현재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이서원 반성은 하고 있나", "이서원 달라보이네", "이서원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서원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왜 그랬을까", "이서원 직접 사과해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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