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대충 묶은 포니테일 머리도 청순..'역시 패완얼'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8. 5. 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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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현 SNS
사진=설현 SNS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대충 묶은 포니테일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22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빙글뱅글 #5/28 #6P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휴대전화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현은 뽀얀 피부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설현이 속한 AOA는 오는 28일 미니앨범 '빙글 뱅글(BINGLE BANGLE)'로 컴백한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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