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중국-일본 '포즈 취하는 아시아계 선수들'

박태성 2018. 5. 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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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프로암 갈라쇼가 열린가운데, 한국 김효주(23.롯데)와 최은정(28.볼빅) 중국 청야니 일본 선수들이 미시간 풋볼 경기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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