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운정-김효주 '언니들과 함께'
박태성 2018. 5. 23. 11:28
[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프로암 갈라쇼가 열린가운데, 최운정(28.볼빅)과 김효주(23.롯데)의 언니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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