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임' 임세미, 걸크러시美 폭주..매력 터졌다

2018. 5. 23.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세미가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세미는 21일 첫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에서 '걸크러시' 캐릭터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이처럼 수봉은 자신의 매력을 가감없이 어필하는 동시에 원하는 것을 갖고자 돌직구를 날리는 동시에, 순수함 100%이 담긴 자신감을 드러내 러블리한 '걸크러시 끝판왕' 매력을 어필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어바웃타임’ 임세미, 걸크러시美 폭주…매력 터졌다

임세미가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세미는 21일 첫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에서 ‘걸크러시’ 캐릭터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외모 재력 권력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단 한가지 ‘사랑’만 가지지 못한 그녀가 직접 쟁취에 나선 것.

특히 21·22일 방송에서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한 수봉(임세미 분)은 약혼자인 도하(이상윤 분)에게서 반지와 함께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러나 사랑이 담기지 않은 그 멘트에 고백을 거절한 수봉은 “돈 많아, 얼굴 예뻐. 나란 여잔, 딱 봐도 결핍이 없잖아? 그런 나한테 딜을 하려면, 자기도 내가 필요한 걸 가져 와야지. 이를 테면... 사랑 같은 거?”라고 말했다.

또 수봉은 비즈니스 출장에서 난항을 겪고있는 도하를 위해 치앙(우효광 분)에게 “(도하를) 믿어야지. MJBC의 무남독녀 외동딸을 약혼녀로 둔, 내 남자잖아.”라며 응수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등 전혀 미워할 수 없는 자신감을 빛냈다.

이처럼 수봉은 자신의 매력을 가감없이 어필하는 동시에 원하는 것을 갖고자 돌직구를 날리는 동시에, 순수함 100%이 담긴 자신감을 드러내 러블리한 ‘걸크러시 끝판왕’ 매력을 어필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