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워너원고 : 엑스콘' 유닛 더힐 옹성우·이대휘, 日 하라주쿠 1일 데이트

이기은 기자 2018. 5. 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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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고' 유닛 더힐 이대휘와 옹성우의 달콤한 1일 데이트(?)가 공개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 엑스콘(Wanna one Go : X-Con)'은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스케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닛 더힐 옹성우와 이대휘는 자신의 신곡 프로듀싱을 담당하게 된 헤이즈로부터 미션을 하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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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워너원고’ 유닛 더힐 이대휘와 옹성우의 달콤한 1일 데이트(?)가 공개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 엑스콘(Wanna one Go : X-Con)’은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스케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닛 더힐 옹성우와 이대휘는 자신의 신곡 프로듀싱을 담당하게 된 헤이즈로부터 미션을 하나 받았다.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하려는 특별한 미션이었다.

옹성우는 “우리 일본에 벚꽃축제 보러 가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지만, 이대휘는 “형이랑 왜 벚꽃축제를 가냐”라고 냉정하게 일갈해 옹성우에게 마상(마음의 상처)을 안겼다.

결국 성우와 대휘는 일본에서 하루를 함께 보내게 됐다. 일종의 하루 데이트였다. 두 사람은 식성도 취향도 안전히 달랐지만 일단 옹성우의 요청대로 카레를 먹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대 청년들답게 카레 한 입에도 절정의 행복감을 표출해 팬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대휘는 “이거 먹으니까 힘이 난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대휘는 “이제 제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자. 젊은이들의 거리”라며 그를 도쿄의 홍대라고 불리는 ‘쇼핑 천국’ 하라주쿠로 데려갔다. 이들은 개성 넘치고 진귀한 아이템이 가득한 곳에서 현지 일본인들과 붙임성 좋게 어우러지며 브라운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각자의 취향대로 옷을 입혀주기로 했고, 화려한 패션 아이템도 찰떡처럼 소화하는 이들의 ‘꽃미모’가 돋보였다.

또한 이날 워너원 완전체 타이틀곡의 콘셉트도 전격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옹성우|워너원고 : 엑스콘|이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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