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와이즈, PGA 투어 첫 우승
2018. 5. 21. 11:17

(댈러스<美텍사스주> 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을 차지한 '루키' 에런 와이즈가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와이즈는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해 생애 첫 PGA 우승을 안았다.
gin@yna.co.kr
- ☞ 댓글 여론조작 '드루킹' 김씨, 아내 성폭력 혐의 재판에
- ☞ 야구장에 난입해 4만 마리의 친구를 구한 고양이
-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공포에 강남 재건축 거래 '뚝'
- ☞ 獨방송, 해리왕자 결혼식 중계 인종차별 발언 '뭇매'
- ☞ '만비키 가족' 황금종려상…버닝 수상 실패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