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윤태영,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박현택 2018. 5. 20. 21:05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배우 윤태영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
윤태영은 지난 13일 오후 8시경 서울 강남 논현동 인근을 운전하다 차량 접촉사고를 내고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면허취소수준인 0.140%로 책정됐다. 경찰은 “윤태영이 순순히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윤태영은 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MBC ‘왕초’, ‘태왕사신기’를 거쳐 최근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을 포함 TV와 영화에서 주연급 연기자로 활동했다.
박현택 (ssale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버닝' 신점희 미술감독, 칸영화제서 벌칸상 쾌거
- '예쁜누나', 6.8%로 유종의 미..日포상휴가까지
- "가족 한 우물"..히로카즈 감독, 5수만에 칸 황금종려상
- 히로카즈 감독 '만비키 가족', 칸 황금종려상..'버닝' 무관(종합)
- 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매혹적이야"
- 유리나 "우블리는 중국서 지극히 평범한 남자"
- 박정아, 2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러브스토리 공개
- 이엘 '빛삭' 사진으로 김재욱과 열애설..단순 재미 일축
- '동상이몽2' 노사연, 17년만의 이무송 자작곡 발표에 내조
- 날것, 날것..지독한 현실주의로 빚은 걸작, '예쁜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