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홀 세컨샷하는 김준성
박주성 기자 2018. 5. 20. 14:40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에서 열린 SK 텔레콤오픈 2018 FR에서 김준성이 6번홀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18.05.20. (사진=KPGA 제공)
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
-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 초읽기 "예비 상견례 마쳤다"
- 골때녀 진정선 결혼…박서준 닮은꼴 신랑 공개
- 75세 최백호 폐질환 투병 "15㎏ 빠져…죽음 생각"
- 이경규, 딸 증여 질문에 발끈…"나 안 죽어"
-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 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우승 후 '장발' 변신
- 다듀 개코,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 책임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