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스티븐 연 '안경이 반짝반짝~'
2018. 5. 19.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포토] 스티븐 연 '안경이 반짝반짝~'
배우 스티븐 연이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버닝'으로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스티븐 연이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버닝'으로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