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몰카 수사 규탄 시위'로 북적이는 혜화역
2018. 5. 19. 15:38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몰카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어서 경찰이 이례적으로 강경한 수사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2번 출구 인근에서 공정한 수사와 몰카 촬영과 유출, 유통에 대한 해결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8.5.19
pdj6635@yna.co.kr
- ☞ "비공개 사진촬영회 악습 만연"…내부고발 잇따라
- ☞ 4년 만에 돌아온 김연아 "은반 위에 서고 싶었어요"
- ☞ 내 남친이 진짜 왕자?…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
- ☞ 북한군 장교 1명·주민 1명 오늘 새벽 서해상 귀순
- ☞ 수원은 어떻게 갈비의 본고장이 됐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용 1년도 안 된 시보경찰관이 사기범행 가담 혐의…직위해제 | 연합뉴스
- '교사 불법촬영 혐의' 아들 휴대폰 부순 경찰관…검찰, 수사할까 | 연합뉴스
- 머스크 "난 前조만장자" 자산 반토막…스페이스X 급락에 '폭삭' | 연합뉴스
- 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시기는?…"병무청 승인에 달렸다" | 연합뉴스
- '철길에 차가 갇혔어요'…사고 내고 스스로 신고한 음주 운전자 | 연합뉴스
- 속초 한 공원서 40대 자매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제니, K팝 힘 못쓰던 美라디오 차트서 정상…'골든' 이어 두번째 | 연합뉴스
- 美시애틀 거리축제서 총 쏜 15세 체포…"용의자 최소 3명" | 연합뉴스
- '한국계 첫 미국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 연합뉴스
- 시흥 주유소서 운전자 흉기로 위협해 화물차 빼앗은 50대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