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볼 놓는 것부터 신중'[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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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2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 원) 2라운드가 5월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유소연(28 메디힐)이 14번 홀에서 그린에서 볼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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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2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 원) 2라운드가 5월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유소연(28 메디힐)이 14번 홀에서 그린에서 볼을 놓고 있다.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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