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버논-원우-디에잇, 패션 잡지 커버 장식..몽환적 분위기 물씬

파이낸셜뉴스 2018. 5. 18.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이 몽환적 분위기와 순수한 소년의 매력을 발산했다.

맵스 매거진 측은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으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의 6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특히 지금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내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링과 액세서리가 아닌 그들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진행해 꾸밈없는 모습을 더욱 드러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MAPS 제공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이 몽환적 분위기와 순수한 소년의 매력을 발산했다.

맵스 매거진 측은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으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의 6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각자의 매력이 담긴 몽환적 분위기의 사진은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프로 모델 못지않은 모습은 물론이며, 매거진을 통해 솔직하고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화보에 담아냈다.

특히 지금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내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링과 액세서리가 아닌 그들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진행해 꾸밈없는 모습을 더욱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는 콘셉트였던 만큼 화보 촬영을 현장도 편안하고 순조롭게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