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리뷰]'어서와' 네프탈리, 매운족발+청양고추에 눈물..쿨피스로 진화

입력 2018. 5. 17. 20:51 수정 2018. 5. 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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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탈리가 매운 맛에 혼이 났다.

장민은 매운 족발과 보통의 족발을 시켰고, 네프탈리는 가장 먼저 매운 족발을 맛봤다.

이 상황을 보지 못한 장민은 매운 청양 고추를 권했고, 네프탈리는 매운 줄 모르고 먹었다가 매운맛에 발을 동동 굴렀다.

보다 못한 장민은 쿨피스라는 음료를 시켜줬고, 네프탈리는 음료를 마신뒤 그제야 "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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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네프탈리가 매운 맛에 혼이 났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이 장민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장민은 최애 식당인 족발집으로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

장민은 매운 족발과 보통의 족발을 시켰고, 네프탈리는 가장 먼저 매운 족발을 맛봤다. 이 상황을 보지 못한 장민은 매운 청양 고추를 권했고, 네프탈리는 매운 줄 모르고 먹었다가 매운맛에 발을 동동 굴렀다.

연이은 매운 맛에 눈물까지 보였고, 물을 거푸 들이켰다. 네프탈리는 진화가 안되자 주먹밥과 계란찜까지 먹었다. 그는 "계란찜을 먹는 순간 매운 맛이 다시 살아난다"고 말했다.

보다 못한 장민은 쿨피스라는 음료를 시켜줬고, 네프탈리는 음료를 마신뒤 그제야 "살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친구들은 윤기 좔좔 족발에 반했다.

아사엘은 "사랑해"를 외치며 "아침, 점심, 저녁 족발을 먹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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