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시윤, 이상형은 진세연과 일치? "여성스러운 사람 좋아..스캔들 못 숨긴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5. 16. 14: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시윤, 이상형은 진세연과 일치? "여성스러운 사람 좋아..스캔들 못 숨긴다"

윤시윤 진세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6일 스포츠경향은 TV조선 '대군'에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진세연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대해 윤시윤과 진세연 측은 즉각 부인하며 "친한 동료일 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윤시윤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라디오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윤시윤 인스타그램)

윤시윤 진세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6일 스포츠경향은 TV조선 ‘대군’에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진세연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대해 윤시윤과 진세연 측은 즉각 부인하며 “친한 동료일 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윤시윤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라디오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DJ 박지윤은 "(윤시윤씨는)실제로 스캔들이 없었던 것 같다. 없는 거냐 아니면 잘 숨기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시윤은 "난 거짓말을 못 하는 성격이다. 뭔가 있으면 얼굴에 다 드러난다"며 "밸런타인데이도 3일 뒤에 알았다. 씁쓸했다"고 말했다.

또 윤시윤은 이상형에 대해 "하늘하늘하고 여성스러운 사람이 좋다. 하지만 바람엔 맞설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