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비키니 고집하는 할 수밖에 없는 '넘사벽' 몸매

2018. 5. 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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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문가비의 남다른 비키니 사랑이 눈길을 끈다.

문가비는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남다른 비키니 사랑을 문가비가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서도 문가비는 "비키니 입을 때가 제일 좋다. 저 예쁘니까 봐주세요는 아니고 내 몸이 좋으니까 올린 거다. 악플에 무딘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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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역대급 몸매 비결은?
-문가비, 성형부터 태닝 의혹까지

문가비(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문가비의 남다른 비키니 사랑이 눈길을 끈다.

문가비는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8등신 비율에 탄력 넘치는 복근과 애플힙이 비키니를 입었을 때 더욱 돋보인다.

남다른 비키니 사랑을 문가비가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서도 문가비는 "비키니 입을 때가 제일 좋다. 저 예쁘니까 봐주세요는 아니고 내 몸이 좋으니까 올린 거다. 악플에 무딘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과감히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엉덩이에 신경을 많이 쓴다. 워낙 예쁜 엉덩이를 좋아한다"며 점프 스쿼트를 하루 100번씩 한다고 밝혔고 원래 민자 허리였음을 밝히며 하루 20번에서 100번 옆구리 스트레칭을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문가비는 성형과 태닝 의혹을 털어놓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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