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수) 전국 흐리고 비..때 이른 더위 주춤

e뉴스팀 2018. 5. 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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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내일(16일·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고, 비가 오면서 더위도 주춤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16일·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오겠다. 다만, 영남과 전남, 제주도는 오후부터 밤사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때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16~17일) : 중북부(강원영동 제외) 50~100mm(많은 곳 150mm이상), 충청도, 전북북부, 경북북부 30~60mm, 강원영동, 전북남부, 경북남부, 전남, 영남, 제주도 10~30mm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가 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22~26℃로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내려가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단계로 대기 상태는 청정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다.

이번 비는 금요일(19일)부터 차츰 그치겠고, 이후 주말부터는 맑은 가운데 다시 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뉴스팀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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