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과 열애설' 윤채경, 숱한 데뷔 고배..'프듀101'로 빛났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15. 14:27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21)이 래퍼 딘딘(26)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데뷔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윤채경은 Mnet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 C.I.V.A 등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그룹 에이프릴에 합류하며 정식 데뷔했다.
앞서 윤채경은 지난 2010년 프로젝트 그룹 퓨리티로 일본에서 데뷔했다. 이후 '카라 프로젝트'를 거쳐 몇 번의 데뷔 고배를 마신 후 '프로듀스 101'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딘딘과 윤채경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딘딘과 윤채경 양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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