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애비' 폴리 페렛 "NCIS 촬영 중 폭행있었다"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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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드라마 'NCIS'에서 16년 간 함께 했던 배우 폴리 페렛이 촬영 중 신체적 폭행이 있었음을 은연 중에 알렸다.
폴리 페렛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CIS'를 하차하게 됐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드라마에서 하차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것은 수준 낮게 가지 않기 위해서 였다. 하지만 나에 대해 거짓 보도를 하는 매체들을 보게 됐다. 정말 그 보도들을 믿나? 그렇다면 날 내버려둬라. 당신은 정말 날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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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페렛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CIS’를 하차하게 됐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드라마에서 하차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것은 수준 낮게 가지 않기 위해서 였다. 하지만 나에 대해 거짓 보도를 하는 매체들을 보게 됐다. 정말 그 보도들을 믿나? 그렇다면 날 내버려둬라. 당신은 정말 날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신체적 폭행을 당했고 나는 그 곳을 떠났다. 내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폴리 페렛은 ‘NCIS’ 시작부터 시즌 15까지 고스족 연구원 ‘애비 슈토’를 연기했다. 2017년 하차한 당시 그는 “지난해 결정한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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