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꽃보다 예뻐"..레이양, 여전히 빛나는 '글래머 스타'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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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레이양이 화제다.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방송인 레이양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레이양은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양의 뽀얀 우윳빛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양은 '역도요정 김복주', '황금알'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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