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Lab] 켄달 제너 '시스루 끝판왕. 눈둘곳 없는 파격 노출 패션'

김재창 2018. 5. 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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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모델 켄달 제너가 지난 12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진출작 '걸스 오브 더 선'(Girls of the Su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선 켄달 제너는 파격적인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전세계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눈부신 비주얼'

'과감한 화이트 시스루'

'독보적인 비주얼'

'뒤태까지 섹시해'

'치명적인 섹시 눈빛'

'얼굴에 예쁨이 한가득'

'시스루 끝판왕'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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