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환상적인 몸매 돋보이는 여름 화보 공개

백승훈 2018. 5. 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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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피겨퀸' 김연아(28)의 환상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한 스포츠 브랜드는 여름철을 맞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모델로 한 운동 및 야외 활동을 위한 여성 라인을 14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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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NEW BALANCE) 제공>
<뉴발란스(NEW BALANCE)제공>

영원한 '피겨퀸' 김연아(28)의 환상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한 스포츠 브랜드는 여름철을 맞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모델로 한 운동 및 야외 활동을 위한 여성 라인을 14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핑크색 크롭탑과 짙은 회색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포니테일에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샌들을 매치해 당장 이라도 수상 스포츠를 즐기러 갈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2014년에 현역스케이터에서 은퇴한 김연아(28·사진)는 오는 20∼2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 특별 출연해 영화 '팬텀 스레드' 음악 중 서정적 피아노 선율로 구성된 '하우스 오브 우드콕(House of Woodcock)'에 맞춰 연기할 예정이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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