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중 '그랬나봐' 영화 클래식 OST

2018. 5. 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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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형중이 JTBC '슈가맨2'에 영화 '클래식' OST '그랬나봐'를 부르며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김형중이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중은 슈가송으로 '그랬나봐'를 불렀다.

 이후 김형중은 '그랬나봐' 무대를 마치고 "이 곡을 쓴 분이 유희열"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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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그랬나봐’ 불러

김형중 [사진=JTBC ‘슈가맨2’]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김형중이 JTBC ‘슈가맨2’에 영화 ‘클래식’ OST ‘그랬나봐’를 부르며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김형중이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중은 슈가송으로 ‘그랬나봐’를 불렀다.
 
유희열 팀은 슈가맨을 소개하며 “슈가송을 2003년 발표한 감성 발라더”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손예진을 소환했다.

손예진은 영상을 통해 슈가송을 소개하고 “사랑을 고백할 때 딱 어울리는 노래”라고 밝혔다. 이어 ‘클래식’을 언급하고 “이번 슈가송이 ‘클래식’의 뮤직비디오”라고 답했다. 박나래도 이번 슈가송에 대해 “95불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형중은 ‘그랬나봐’ 무대를 마치고 “이 곡을 쓴 분이 유희열”이라고 소개했다.

유희열은 “김형중 씨를 어렵게 모셨다. 현재 포르투갈에 장기 체류 중인데 갑자기 연락을 드린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형중은 “제가 희열이 부탁하면 거절을 못 한다. 포르투갈에서 여기까지 중간에 날아왔다”고 밝혔다.
 
김형중은 10대 쪽에 불에 많이 켜지지 않은 것을 섭섭해하며 “제가 10대 쪽에 소홀했구나란 생각이 든다. 다시 용서를 구하면 켜줄 수 없겠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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