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 구하라, 생얼미녀의 굿나잇
이우인 2018. 5. 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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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취침 인사를 했다.
구하라는 13일 자정이 넘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라는 취침 인사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적고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된 셀카엔 베개에 편안하게 머리를 베고 누운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의 취침 인사에 남성 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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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구하라가 취침 인사를 했다.
구하라는 13일 자정이 넘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라는 취침 인사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적고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된 셀카엔 베개에 편안하게 머리를 베고 누운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는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인데도 굴욕이 없는 피부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구하라의 취침 인사에 남성 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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