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피하고 싶었어"..예리, 꼬부기 본능
2018. 5. 12. 17:04

[Dispatch=김민정기자]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 레드카펫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레드벨벳' 예리는 세차게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머리에 손을 올리며 등장했다.
한편 ‘2018 드림콘서트’는 차은우, 윤시윤, 설인아가 사회를 맡았으며,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여자친구, 아스트로, 프로미스 9, 드림캐쳐, 아이즈 등이 참석한다.

"깜찍 비주얼"

"막내는, 화이트"

"꺄르르, 소녀감성"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패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